Incheon Jangbongdo a Bluehill

BLUE HILL PENSION

인사말

BLUEHILL PENSION

블루힐펜션

제가 우연히 알게된 섬...
이곳은 저희부부가 찾던 미지의 세계였으며
도시의 때가 아직 덜 묻은 한적한 섬, 삶의 지평이 될 줄은...
20여 년 동안 함께 학원을 운영하며 강의를 하다 천식을 앓게 된 아내..
그리고 자연의 치유가 가능하였던 섬

장봉도



언덕에서 푸른 바다와 하늘을 바라보며 몸과 마음을 힐링하는 펜션을 만들기 위해
2009년부터 첫 삽을 뜨고 2년간 공사하여
2011년부터 운영하년 펜션 BLUE HILL입니다.
지난 세월 영어 국어 사회 강의를 해온 부원장 집사람과
수학 과학 강의를 해온 원장 제가 이제 새롭게 살아갈 섬.
벌써 2년이 다 되어가네요.
막상 운영을 하려고 하니 걱정도 많답니다.
그렇지만 저희 부부는 지금껏 함께 해온것처럼 앞으로도 영원한 친구처럼
의논하며 우리만의 평범속의 비법이랄까 뭐 그런 무언가가 있답니다.
항상 상식을 존중하고 남의 입장을 헤아리고
아마 그렇게 펜션도 운영하면 되지 않을까요?
우리부부의 좌우명, 고등학교 도덕책에서 배운

"네 의지의 준칙이 항상 보편적 입법에 타당하도록 행위하라"-칸트


지금까지 살아 온 것처럼 앞으로도 열심히 살아볼게요

제일 높은 객실은 85계단, 제일 높은 포토존은 118계단
경치에 비례해 계단도 많아지는
경치가 멋진 옥상 포토존이 있는 이색펜션 BLUE HILL에 오신것을 환영합니다.

블루힐 펜션지기 김현중 ♡ 강은경

대체로 계단이 많은 펜션입니다. 계단 오르기를 꺼리시는 분들은 계단이 적은 객실을 선택해주시기 바랍니다.